오늘 니나노 선배께서 2위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영어 단어를 통해 깨닫게 해주셨습니다.
재미있는 니나노의 강추 단어...
<미국내 IT도시라고 하면 '실리콘밸리'가 꼽힙니다.
여기서 'runner-up'이란 바로 2위, 2인자..등을 말합니다.>
당근 runner-up이 오늘의 단어이지요.
바로 위로 올라가기 위해 열심히 추격중인 2인자가 생각나지 않으십니까?
2위의 본질은 위로 향해 달려가는 사람 runner - up 입니다.
재미있는 니나노의 강추 단어...
<미국내 IT도시라고 하면 '실리콘밸리'가 꼽힙니다.
그런데 최근 들어 워싱톤 일대가 제2의 실리콘밸리로 급부상중이라 합니다.
컴퓨터월드가 미 통계청의 작년도 인구센서스 자료를 토대로 내놓은 기사에 따르면, 워싱톤 매트로폴리탄 지역(WMA)의 총노동인구당 IT 종사자 비율이 6%라 합니다. 8.3%인 실리콘밸리에는 못미치나 2위 도시입니다.
이를 컴퓨터월드는 이렇게 표현했네요.
이를 컴퓨터월드는 이렇게 표현했네요.
The runner-up isn't a well-known tech center like Boston or Seattle/Redmond; it's the Washington metor area.
(2위 도시는 기술형 지역으로 잘 알려진 보스톤이나 시애틀/레드몬드 같은 데가 아니다. 그건 바로 WMA다.)
(2위 도시는 기술형 지역으로 잘 알려진 보스톤이나 시애틀/레드몬드 같은 데가 아니다. 그건 바로 WMA다.)
여기서 'runner-up'이란 바로 2위, 2인자..등을 말합니다.>
당근 runner-up이 오늘의 단어이지요.
바로 위로 올라가기 위해 열심히 추격중인 2인자가 생각나지 않으십니까?
2위의 본질은 위로 향해 달려가는 사람 runner - up 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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