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에 개영추는 아트 클레이라는 신기한 금속 공예에 도전했습니다.
일본의 한 화학 업체가 마치 점토와도 같은 은찰흙을 발명했는데요, 이 회사는 이를 은 공예라는 분야로 확대 발전시키면서 떼돈을 벌고 있다고 합니다.
점토와 같아서 초보자도 쉽게 모양을 낼 수 있구요.
섭씨 700도 정도에서 구우면 99% 은이 됩니다.
보통 금속 공예란 딱딱한 재료를 이용하기 때문에 공예자의 정교한 손기술이 필요로 한데 아트 클레이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금속 공예의 진입 장벽을 크게 낮추고 있다고 하네요.
금속 공예 분야의 소재 혁명이랄까...
소재를 개발한 회사 이름을 까먹었네요.. 혹시 아시는 분은 댓글을...여튼 이 업체는 리사이클링 업체로 출발해 은공예 분야까지 진출한 업체구요, 전세계 특허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.
다음은 어울리지 않는 개영추 Girl들의 은공예 모습입니다. 다함께 감상하시죠..^^ 캬캬
아트 클레이 원장님^^ 취재하고플 정도로 재미있는 아이템을 쉽게 설명해주셨어요. 언니...고마워요.
요 알약같은 포장지에 마법의 재료가 숨겨져 있답니다.
열심히 만드는 개영추 언니들...금속공예 삼매경^^
모양을 만들어 구우면 수분이 날라가서 99% 순은 제품으로 거듭난답니다.
선생님의 자상한 설명...작품 탄생에 중요한 역할을 한답니다.
성 차장님은 광택을 내면서 스트레스를 푸시더라구요. ㅋㅋ 치우고 쓸고 딱는데 취미시라나
어때요? 제가 만든 꽃 귀걸이...모델도 이뿌죠?
저도 한 포즈^^. 창의적인 귀고리를 만드는 데 심혈을 귀울였는데.. 사진으로는 안나타나네
은공예를 마친 개영추... 성 차장님이 쏘신 커피로 걸쭉한 얘기까지 나눴답니다. 헤헤
작품을 향해 달려 가고 있습니다. 오늘 패션도 신경썼답니다. 전체적으로 봐주삼~

Prev
Rss Feed